테슬라, 비트코인 폭락 직격탄…”2분기 최대 1억달러 손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테슬라의 2분기 재무제표에 최대 1억 달러(1천134억 원)의 손실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은 “2분기 암호화폐 가격 폭락으로 테슬라가 입은 투자 손실이 최대 1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